상단여백
HOME NEWS 사회
소매업 임시직 평일ᆞ토요일 ‘시간 외 수당’ 인상5%-15% 올라, 11월 1일부터 적용
홍수정 기자 | 승인 2018.11.08 16:50

2020년까지 15%-25% 추가 상승

소매업에서 임시직(casual) 근로자들의 평일 및 토요일 시간 외 수당이 인상됐다.

지난 11월 1일부터 시행된 공정근로위원회(Fair Work Commission) 개정에 따르면 소매업(retail) 캐주얼 근로자의 시간 외 수당(penalty rates)이 평일 오후 6시 이후엔 5%, 토요일엔 15%가 추가 지급된다.
기존에는 토요일에만 20%가 적용됐다.

이에 따라 약 35만 명의 소매업 캐주얼 근로자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캐주얼 근로자의 시간 외 수당은 2020년까지 평일 오후 15%, 토요일 25%가 추가로 인상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11월 1일 기준으로 변경된 사항으로 고용주는 해고된(terminated) 근로자에 대한 미지급 급여 및 수당을 근무 종료일 7일 이내에 모두 지급해야 한다.

또한 근로자(최소 18세)가 충분한 기한을 두지 않고 퇴사 통보를 할 경우 고용주가 공제할 수 있는 급여분이 최대 1주일 치로 변경됐다.

홍수정 기자  hong@hanhodaily.com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수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Suite 2, L1, 570 Blaxland Rd. Eastwood NSW 2122 Australia  |  Tel : 1300-1300-88 / 02-8876-1870  |   Fax : 02-8876-1877
Copyright © 2018 HANHO KOREAN DAILY. All rights reserved. mailto : info@hanho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경환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