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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기온 당분간 계속될 듯밤 시간대 낮은 온도, 장기 가뭄 지속
김원일 기자 | 승인 2019.05.17 13:24

NSW 지역에서 발달한 강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적어도 앞으로 한 주 동안 낮 최고 기온이 20도 초중반의 따뜻한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대 예보에 따르면 한주간 최고 기온이 23-24도가 될 것으로 보이며 선거일인 18일(토)도 맑고 따뜻할 것으로 예상된다.

스티픈 스테파낙 예보관은 “지난 주말 찬 바람이 불었지만 오래 지속돼지 않았으며 NSW 전 지역이 당분간 따듯한 고기압의 영향권에 있을 것이다.

낮 시간에는 기온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반면 밤 시간 최저 기온이 낮은 상황이 계속돼 NSW 남부 지역에서는 아침 시간 서리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지금까지 이번 달 시드니의 기온은 하루를 제외하고 예년 평균인 19.5도를 3도 이상 웃돌았다. 
장기 가움으로 강수량도 줄어 시드니 지역의 저수량이 지난 12개월 동안 25%가량 하락했다.
사이클론 ‘앤’은 14일(화) 퀸즐랜드 북부 케이프 요크 (Cape York)에 접근하면서 열대성 저기압으로 약화됐다.

김원일 기자  wonkim@hanho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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