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NEWS 사회
올리버와 샬럿.. NSW 신생아 최고 인기 이름남아 노아•윌리엄, 여아 올리비아와 미아 뒤 이어
전소현 기자 | 승인 2020.01.17 14:15

젊은 세대 부모  ‘인기 이름 기피 현상’ 뚜렷

샬롯이라는 이름의 인기는 영국 왕실과 관련이 높다.

2019년 NSW 신생아 최고 인기 이름은 무엇일까.

NSW 출생사망 결혼 등기소(Registry of Births, Deaths & Marriages, BDM)는  15일(수) “2019년 최고 인기 이름으로 남아는 올리버(Oliver)와 여아는  샬럿(Charlotte)이 차지했다. 샬롯의 인기는 영국 왕실과 관련이 높다”면서 “하지만 점점 더 인기있는 이름이 흔하다보니 젊은 세대에서는 오히려 인기 있는  이름을 피하는 경향도 뚜렷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리버는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는 샬럿은 3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그 다음으로 남아는 노아(Noah)와 윌리엄(William)이, 여아는 올리비아(Olivia)와 미아(Mia)가 뒤를 이었다. 

BDM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40년 동안 소년들에게는 제임스, 존, 윌리엄이 꾸준히 인기를 얻는 이름이었다. 또 소녀들에게는 로즈와 그레이스가 80년대와 90년대의 루이스(Louise)와 제인(Jane)을 대신하여 인기있는 이름으로 선택됐다.

전소현 기자  rainjsh@hanhodaily.com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소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Suite 2, L1, 570 Blaxland Rd. Eastwood NSW 2122 Australia  |  Tel : 02-8876-1870  |   Fax : 02-8876-1877
Copyright © 2020 HANHO KOREAN DAILY. All rights reserved. mailto : info@hanho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경환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