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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도 ‘한국전 참전기념비 건립’ 추진19일 퍼스에서 참전용사 보은 및 모금 만찬 성료
고직순 기자 | 승인 2020.11.26 16:28

2023년 킹스파크 제막 목표 

19일 웨스틴 퍼스 호텔에서 한국전 참전용사 보은 및 서부호주 한국전 참전기념비 모금 만찬 행사가 열렸다

2023년 7월 목표로 서호주 퍼스 킹스 파크(Kings Park)에 한국전 참전기념비가 건립된다. 지난 19일 웨스틴 퍼스호텔에서 한국전 참전 용사들을 위한 보은 및 참전비건립 기금마련 만찬 행사가 성료됐다.

호주와 한인들로 구성된 ‘퍼스 한국전참전기념비 건립위원회’가 주최한 행사에는 강정식 주호주 대사, 딘 스미스(Dean Smith) 연방 상원의원, 데이비드 마이클(David Michael) 서호주 하원의원, 대사관의 권태섭 국방무관, 페이 두다(Fay Duda) 명예영사, 안병운 서호주 한인회장(30대) 등 내빈들과 위원회의 이진길, 빌 먼로(Bill Munro) 공동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강정식 대사가 한국전 참전용사들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을 수여한 후 참전비 진행 사항이 보고됐다. 축사에서 강 대사는 퍼스 교민들과 호주인들이 동참해 킹스 파크(Kings Park)에 한국전 참전기념비가 성공적으로 건립되기를 기원했다. 기념비 건립 모금운동에 서부 호주 동포 단체장들과 호주 전역의 한인 단체장들, 일부 호주인들이 동참하고 있다. 스미스 상원의원이 린다 레이놀즈 국방장관의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2부에서는 서부호주 한국전통예술문화협회의 궁중무용, 가야금 연주와 부채춤 공연, 라라 태권도 학생들의 태권 무용, 격파와 장혜원씨의 첼로 연주가 이어졌다.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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