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ECONOMY 경제
에어타스커 호주 증시 상장시총 2억5천만불 상장 기업 평가
고직순 기자 | 승인 2021.03.25 13:14
에어타스터가 23일 호주 증시에 성공적으로 상장됐다. 맨 왼쪽은 팀 풍 창업자 겸 CEO

호주 긱 이코노미(Gig economy) 스타트업 에어타스커(Airtasker)가 23일 호주 증시(ASX)에 성공적으로 상장되면서 주식공모(IPO)를 통해 회사 가치가 시가총액(market valuation) 2억5500만 달러로 평가됐다.

에어타스커는 2011년 창업 이후 아직 수익을 내지 못했지만 2021년 1-3월 실적은 예상대로 매우 양호할 전망이다. 코로나 록다운의 큰 여파 없이 2020 회계연도의 매출은 2,450만 달러였는데 6월 30일까지 2021년 전망치를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  
 
지분 12.7%를 소유한 팀 풍(Tim Fung) 창업자 겸 CEO는 자산이 5500만 달러로 평가됐다. 제임스 스펜슬리(James Spenceley) 회장은 1.19%의 지분을 갖고 있다. 

거래 첫날 78%의 프리미엄이 붙어 주가가 $1.16로 급등한 후 $1.05로 마감됐다.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직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Suite 2, L1, 570 Blaxland Rd. Eastwood NSW 2122 Australia  |  Tel : 02-8876-1870  |   Fax : 02-8876-1877
Copyright © 2021 HANHO KOREAN DAILY. All rights reserved. mailto : info@hanho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경환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