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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시드니 남서부 여성 19일 코로나 관련 숨져이삿짐센터 쌍둥이 형제 가족 희생돼, NSW 5명째 사망
고직순 기자 | 승인 2021.07.19 14:11

시드니 남서부 그린 밸리(Green Valley)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이 19일 코로나에 감염돼 숨졌다. 이로써 6월 16일 본다이집단감염으로 시작된 델타 변이 감염 확산과 관련해 NSW에서 5명이 코로나로 숨졌다. 7월 11일 90대 할머니 사망부터 5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ABC 방송은 이날 숨진 50대 여성은 시드니에서 NSW 내륙 중서부(Central West) 몰롱(Molong)을 다녀온 이삿짐 운송회사 직원들(removalists)인  쌍둥이 형제의 가족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쌍둥이 형제들과 다른 1명의 이삿짐 운송회사 직원 3명은 지난 주 16일(금) 보건부로부터 3명 중 1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통보를 받았다.
  
앞서 경찰은 이 운송회사 직원들이 코로나 보건규정 위반으로 기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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