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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론] 누굴 더 신뢰하나?
5월에 총선이 분명 있는데 아직도 날짜가 미확정이다. 무슨 속셈인지 스콧 모리슨 총리가 엄청나게 뜸을 들이고 있다. 이번 총선의 핵심은 유권자들이 모리슨 총리와 조쉬 프라이든버그 재무장관을 신뢰할 수 있는지에 대한 ...
고직순 편집인  |  2019-04-0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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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연립 승리 원동력은 ‘베레지클리안 주총리’
‘데일리 실언’ 막판 폭로 → 노동당 지지율 곤두박질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48) 주총리가 호주 정치권에서 스타가 됐다. 특히 자유당에서는 현재 가장 부러움의 대상인 정치 리더라는데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
고직순 편집인  |  2019-03-2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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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정체성 전쟁.. 희생자는 우리 이웃들
조용한 나라 뉴질랜드에서 불과 1명의 우익 극단주의자(호주 시민권자)가 저지른 총기 테러 참극이 세상에 엄청난 충격을 주고 있다. ‘크라이스트처치 금요일(3월 15일)의 대학살’은 제신다 아던 총리의 표현대로 뉴질랜...
고직순 편집인  |  2019-03-2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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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펠 추기경 판결문 공개 이유는.. ?
아동성추행 유죄 판결로 국내외에 큰 충격을 던진 조지 펠 추기경이 13일 멜번의 빅토리아지법(Victorian County Court)의 형량 판결에서 폴 키드 수석 판사(Chief Judge Paul Kidd)로부...
고직순 편집인  |  2019-03-1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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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시의원 선거’부터 준비해야
3.23 NSW 선거가 이제 딱 2주 남았다. 이어 5월 총선이 예정돼 있다. 이런 호주와 NSW의 선거 정국을 맞아 한인 커뮤니티의 정치 대변 상황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호주 전역에서 한국계 현역 정치인은 A...
고직순 편집인  |  2019-03-0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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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누구도 법 위에 군림할 수 없다’
“누구도 법 위에 있을 수 없다(no one is above the law).”조지 펠 추기경의 아동성추행 유죄 판결 후 스콧 모리슨 총리가 인용한 표현이다.호주 최고위 가톨릭 성직자였던 조지 펠 추기경이 '...
고직순 편집인  |  2019-02-28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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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호주인 한국에 대한 이미지 ‘긍정 78.4%’
1월 22일 한국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해외문화홍보원이 발표한 ‘2018년도 국가이미지 조사 주요 내용’은 과거에 비하면 상당히 고무적인 결과다. 한국의 전반적 이미지에 대해서는 한국 국민들이 평가하는 것보다(긍정 54...
고직순 편집인  |  2019-01-24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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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격동의 한해.. 새해에도 희망을 봅니다
어느덧 2018년을 마감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미디어별로 2018 주요 뉴스(10대 뉴스 등)을 정리하며 한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입니다.매년 그렇지만 올해도 정말 많은 사건과 뉴스, 천재지변 등이 계속됐습니다...
고직순 편집인  |  2018-12-20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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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이민감축에 흑자예산’.. 총선 가즈아~!
지난해 영주권 이민자는 16만3천명으로 연간 쿼터(상한선)인 19만명보다 2만7천명이 미달됐다. 2017년 4월부터 2018년 3월까지 1년 동안 인구 증가는 38만1천명이었다. 이 수치는 영주권 이민자의 2.5배에...
고직순 편집인  |  2018-11-29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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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이민 감축’은 리더십 부재 선언
스티븐 하퍼(Stephen Harper) 전 캐나다 총리가 19일 시드니의 멘지스연구소(Menzies Research Centre)에서 2018 존 하워드 강연을 했다. 이 연구소는 호주의 대표적인 보수당 싱트탱크인...
고직순 편집인  |  2018-11-2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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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호주-한국 정상 방문 공백기간 너무 길다
몇 주 전 동포사회 일각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호주 방문설’이 며칠 동안 나돌았었다. 이 루머의 시작은 뉴질랜드 동포사회였다. 12월 초 문 대통령이 오클랜드에서 동포간담회를 가질 것이며 참석 대상자를 선정한다는 소...
고직순 편집인  |  2018-11-0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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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4대 은행 ‘탐욕 행진’.. 감독기관은 수수방관
ASIC, APRA 고장난 감독 기능도 문제 지난달 28일 연방 총독에게 제출된 케네스 헤인 금융권 특검 위원장(Commissioner Kenneth Hayne)의 중간보고서(interim report)는 예상대로 ...
고직순 편집인  |  2018-10-04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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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신뢰가 사업 성장의 열쇠
알디, 버닝스, 콴타스, ABC방송, NRMA(보험사), 삼성전자.. 호주에서 가장 신뢰받는 브랜드(most trusted brand) 순위다. 이 순위는 로이 모건 순신뢰지수 설문조사(Net Trust Score ...
고직순 편집인  |  2018-09-0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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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보수가치 좋지만 극우는 곤란
이번 주에 진행된 연방 집권 자유당의 당권 경쟁 추태는 정치 투쟁을 넘어 언론계가 가세하면서 더욱 진흙탕 싸움이 되고 있다. 새로 나온 영화인 톰 크루즈의 ‘미션 임파서블’보다 더 흥민진진하다는 말까지 들린다.이제 ...
고직순 편집인  |  2018-08-23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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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편협함의 복귀’.. 강력 대응해야 한다
이번 주 며칠 동안 호주 의회가 시끌벅적했다. 군소 정당인 KAP(Katter’s Australian Party, 케터의 호주당) 소속인 프레이저 애닝 상원의원(Senator Fraser Anning)이 14일(화)...
고직순 편집인  |  2018-08-16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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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한인회 활성화’ 방법론 연구 중요하다
한호일보가 지난 7월 21-29일 호주 한인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으로 실시한 ‘시드니 한인회’ 설문조사 결과를 2주(8월 3일자와 10일자)에 걸쳐 연중기획으로 게재했다. 첫 주는 질문에 대한 결과(통계) 분석과 ...
고직순 편집인  |  2018-08-0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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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페어팩스 사라져도 ‘언론사 독립 표방’ 전통 살아남을까?
지난 주 채널 9 방송 소유주인 나인 엔터테인먼트(Nine Entertainment)와 페어팩스 미디어(Fairfax Media)의 합병 제안이 전격 발표되면서 호주 미디어업계에 지각 변동을 예고했다. 만약 양사 주...
고직순 편집인  |  2018-08-0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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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지역사회 여론의 ‘무서움’을 알렸다
라이드시가 전액 시 예산으로 이스트우드 한인 상권인 로우 스트리트 이스트(Rowe Street East)의 시 소유 주차장 부지에 방문자용 주차빌딩을 신축하기로 결정했다. 24일(화) 시의회에서 노동당 의원들이 제안...
고직순 편집인  |  2018-07-2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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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한국 가는데 예방접종 필요한가?”
최근 발표된 로이 모건(Rot Morgan survey) 설문조사에 따르면 14세 이상 호주인 중 11.4%(약 230만명)가 향후 1년 안에 해외여행을 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이 설문(Holiday Travel...
고직순 편집인  |  2018-07-19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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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호주대학 미디어전공학생 방한 연수를 마치며..
올해로 4번째였던 호주대학 미디어전공 방한 연수 프로그램이 10박 11일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1일 출국했던 10명의 연수생들이 11일(화) 시드니로 무사히 복귀했다.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인솔자로 동행했...
고직순 편집인  |  2018-07-1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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