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3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론] "너희 나라로 돌아가".. “어디로?”
미국 하원이 16일(미국 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인종차별 발언을 비난하는 결의안을 가결했다. 미 하원은 민주당 여성 의원 4명(유색 배경의 초선 의원들)을 향해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go home where...
고직순 편집인  |  2019-07-18 14:50
라인
[시론] 호주 대학생 방한 연수 5년째
호주대학 미디어전공학생 방한연수단(이하 방한연수)이 9박10일 일정을 마치고 10일 귀국했다. 호주한인공익재단(KACS, 이사장 승원홍)이 주관, 후원하는 이 프로그램는 올해 5회째다. 이 프로그램 중 한국내 언론사...
고직순 편집인  |  2019-07-11 15:20
라인
[시론] 호주인 “환경보다 경제가 더 큰 문제..”
호주중앙은행(RBA)이 6, 7월 두달 연속 기준금리를 0.25%씩 내렸다. 추가 인하 가능성마저 거론되고 있다, 더 내려갈 경우 호주의 기준금리가 1% 미만 시대에 접어든다. 이처럼 기준금리 인하는 호주 경제가 좋...
고직순 편집인  |  2019-07-04 13:54
라인
[시론] 노동당 집권 반대 세력은.. 누구?
“호주 대기업들과 메이저 언론사들의 허위 사실 유포와 겁주기 켐페인이 노동당의 총선 패배에 직접적인 원인이 됐다.”“우리는 선거 기간 중 거대 기업들과 맞서야 했는데 그들은 수억 달러를 들여 거짓과 두려움을 확산시킨...
고직순 편집인  |  2019-06-06 15:54
라인
[시론] 노동당, ‘러드 충고’ 새겨들어야
“노동당은 고질적인 계파주의(factionalism)를 극복해야 한다. 이로 인해 당이 치명적인 피해를 당해왔다. 나는 노조 입김과 계파주의 폐혜에 대해 앞장서 반대를 해온 사람 중 한 명이었다. 또 노동당은 신앙심...
고직순 편집인  |  2019-05-30 15:13
라인
[시론] 연립, 3연속 집권 자격 있을까..?
2019년 연방 총선이 내일로 다가왔다. 15일까지 여론조사 결과, 대략 양자 대결에서 52:48 또는 51:49로 근소한 차이 또는 박빙으로 노동당이 우세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미국(트럼프 대통령 당선)의 사례...
고직순 편집인  |  2019-05-16 13:43
라인
[시론] 기후변화, 총선 ‘최우선 이슈’가 된 배경은..?
2019년 총선은 종전과 다소 다른 점들이 몇 가지 있다. 그 중 하나는 기후변화(climate change)가 유권자들에게 으뜸 선거 이슈로 부각된 점이다. 극우성향 군소정당인 원내이션과 강경 보수 성향인 연합호주...
고직순 편집인  |  2019-05-09 15:39
라인
[시론] 누굴 더 신뢰하나?
5월에 총선이 분명 있는데 아직도 날짜가 미확정이다. 무슨 속셈인지 스콧 모리슨 총리가 엄청나게 뜸을 들이고 있다. 이번 총선의 핵심은 유권자들이 모리슨 총리와 조쉬 프라이든버그 재무장관을 신뢰할 수 있는지에 대한 ...
고직순 편집인  |  2019-04-04 14:00
라인
[시론] 연립 승리 원동력은 ‘베레지클리안 주총리’
‘데일리 실언’ 막판 폭로 → 노동당 지지율 곤두박질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48) 주총리가 호주 정치권에서 스타가 됐다. 특히 자유당에서는 현재 가장 부러움의 대상인 정치 리더라는데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
고직순 편집인  |  2019-03-28 14:31
라인
[시론] 정체성 전쟁.. 희생자는 우리 이웃들
조용한 나라 뉴질랜드에서 불과 1명의 우익 극단주의자(호주 시민권자)가 저지른 총기 테러 참극이 세상에 엄청난 충격을 주고 있다. ‘크라이스트처치 금요일(3월 15일)의 대학살’은 제신다 아던 총리의 표현대로 뉴질랜...
고직순 편집인  |  2019-03-21 15:24
라인
[시론] 펠 추기경 판결문 공개 이유는.. ?
아동성추행 유죄 판결로 국내외에 큰 충격을 던진 조지 펠 추기경이 13일 멜번의 빅토리아지법(Victorian County Court)의 형량 판결에서 폴 키드 수석 판사(Chief Judge Paul Kidd)로부...
고직순 편집인  |  2019-03-14 13:29
라인
[시론] ‘시의원 선거’부터 준비해야
3.23 NSW 선거가 이제 딱 2주 남았다. 이어 5월 총선이 예정돼 있다. 이런 호주와 NSW의 선거 정국을 맞아 한인 커뮤니티의 정치 대변 상황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호주 전역에서 한국계 현역 정치인은 A...
고직순 편집인  |  2019-03-07 14:34
라인
[시론]‘누구도 법 위에 군림할 수 없다’
“누구도 법 위에 있을 수 없다(no one is above the law).”조지 펠 추기경의 아동성추행 유죄 판결 후 스콧 모리슨 총리가 인용한 표현이다.호주 최고위 가톨릭 성직자였던 조지 펠 추기경이 '...
고직순 편집인  |  2019-02-28 13:48
라인
[시론] 호주인 한국에 대한 이미지 ‘긍정 78.4%’
1월 22일 한국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해외문화홍보원이 발표한 ‘2018년도 국가이미지 조사 주요 내용’은 과거에 비하면 상당히 고무적인 결과다. 한국의 전반적 이미지에 대해서는 한국 국민들이 평가하는 것보다(긍정 54...
고직순 편집인  |  2019-01-24 13:20
라인
[시론] 격동의 한해.. 새해에도 희망을 봅니다
어느덧 2018년을 마감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미디어별로 2018 주요 뉴스(10대 뉴스 등)을 정리하며 한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입니다.매년 그렇지만 올해도 정말 많은 사건과 뉴스, 천재지변 등이 계속됐습니다...
고직순 편집인  |  2018-12-20 13:22
라인
[시론] ‘이민감축에 흑자예산’.. 총선 가즈아~!
지난해 영주권 이민자는 16만3천명으로 연간 쿼터(상한선)인 19만명보다 2만7천명이 미달됐다. 2017년 4월부터 2018년 3월까지 1년 동안 인구 증가는 38만1천명이었다. 이 수치는 영주권 이민자의 2.5배에...
고직순 편집인  |  2018-11-29 12:39
라인
[시론] ‘이민 감축’은 리더십 부재 선언
스티븐 하퍼(Stephen Harper) 전 캐나다 총리가 19일 시드니의 멘지스연구소(Menzies Research Centre)에서 2018 존 하워드 강연을 했다. 이 연구소는 호주의 대표적인 보수당 싱트탱크인...
고직순 편집인  |  2018-11-22 14:09
라인
[시론] 호주-한국 정상 방문 공백기간 너무 길다
몇 주 전 동포사회 일각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호주 방문설’이 며칠 동안 나돌았었다. 이 루머의 시작은 뉴질랜드 동포사회였다. 12월 초 문 대통령이 오클랜드에서 동포간담회를 가질 것이며 참석 대상자를 선정한다는 소...
고직순 편집인  |  2018-11-08 13:30
라인
[시론] 4대 은행 ‘탐욕 행진’.. 감독기관은 수수방관
ASIC, APRA 고장난 감독 기능도 문제 지난달 28일 연방 총독에게 제출된 케네스 헤인 금융권 특검 위원장(Commissioner Kenneth Hayne)의 중간보고서(interim report)는 예상대로 ...
고직순 편집인  |  2018-10-04 15:49
라인
[시론] 신뢰가 사업 성장의 열쇠
알디, 버닝스, 콴타스, ABC방송, NRMA(보험사), 삼성전자.. 호주에서 가장 신뢰받는 브랜드(most trusted brand) 순위다. 이 순위는 로이 모건 순신뢰지수 설문조사(Net Trust Score ...
고직순 편집인  |  2018-09-06 14:52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Suite 2, L1, 570 Blaxland Rd. Eastwood NSW 2122 Australia  |  Tel : 1300-1300-88 / 02-8876-1870  |   Fax : 02-8876-1877
Copyright © 2019 HANHO KOREAN DAILY. All rights reserved. mailto : info@hanho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경환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