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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6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론] 주총리의 ‘자만심’ 경고.. 매우 시기적절하다
호주의 코로나-19 사태가 빅토리아주의 지역사회 감염 급증으로 새로운 위기를 맞고 있다. 빅토리아주는 2일(목)부터 4주 동안 멜번 북부, 서부, 동남부의 10개 우편번호 지역(36개 동네)을 대상으로 주민이동금지명...
고직순 편집인  |  2020-07-0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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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빅토리아주 ‘코로나 억제 실패’ 이유는?
빅토리아주가 지난 9일 연속 신규 코로나 확진자 두 자릿수 증가로 곤욕을 치루고 있다. 25일 현재 호주의 코로나 확진자는 7,557명이며 이중 6,924명이 완치됐다. 사망자는 104명(치명률 1.38%)이고 미완...
고직순 편집인  |  2020-06-2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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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호주인 8~9% 유료 온라인 뉴스 구독
호주인의 약 절반인 1,270만명이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한다는 통계가 이번 주 발표됐다. 3년 전보다 이용자가 약 370만명 늘었다. 핸드폰이나 PC 등으로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메이저 음반사에서 라이...
고직순 편집인  |  2020-06-1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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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토니 애봇 전 총리 국민훈장 최고 등급(AC) 논란
영연방국가인 호주에서는 1월(26일 오스트레일리아 데이)과 6월 여왕 생일에 국민훈장(Order of Australia) 수훈자를 발표...
고직순 편집인  |  2020-06-1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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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미국의 민낯’.. 정말 충격적이네
코로나 사태 감염 및 사망 통계에 이어 미니에폴리스(Minneapolis)의 흑인 질식사가 촉발한 유혈 폭동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미...
고직순 편집인  |  2020-06-0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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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NSW-퀸즐랜드 주총리 설전
호주의 양대 도시인 시드니(NSW)와 멜번(빅토리아)간의 경쟁의식(rivalry)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두 주의 반대로 호주 수도가 결국 내륙 지방의 신도시인 켄버라로 결정된 것도 이같은 배경 때문이다. 당시...
고직순 편집인  |  2020-05-2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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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코로나 사태, 호주 ‘경제 개혁’ 앞당기는 계기되어야
호주 정부는 매년 5월 차기회계연도의 예산안을 발표한다. 예산안 발표는 호주 정치-경제 일정표에서 가장 중요한 날 중 하나다. 호주 신문사들도 수십명의 기자와 경제전문가들이 분담해 예산안 분석 특집을 발간하는 것이 ...
고직순 편집인  |  2020-05-2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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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코로나 위기.. ‘미디어 옥석 구분’ 절호의 찬스
코로나 사태라는 미증유의 세계적 대위기를 맞아 ‘미디어 업계’도 가장 고전하는 업계 중 하나가 일 것 같다. 부분-셧다운(록다운)과 외출제한 조치로 상거래 활동의 상당 부분이 중단됐다. 멈춰선 경제 주체들이 바로 광...
고직순 편집인  |  2020-04-3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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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코로나-19 ‘2차 감염 확산’을 막으려면..
호주의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추세가 4월에 접어들며 뚜렷하게 둔화됐다. 4월 9일부터 하루 신규 확진자가 100명을 넘지 않았고 부활절 연휴(10-13일)부터 16일까지 4-50명선으로 줄었다. 정말 다행이다. ...
고직순 편집인  |  2020-04-1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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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커지는 ‘사회 붕괴’ 위기감,
지금 호주에서도 ‘사회 붕괴’ 수준의 위기가 몰려오고 있는 느낌이다. 호주의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증가 추세가 가파른 곡선을 유지하고 있다. 3-4일 간격으로 2배 급증하면서 26일 오후 1시 기준 2,736...
고직순 편집인  |  2020-03-2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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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모리슨 정부 1차 경기부양책 ‘역부족’
“세계 여러 나라 정부들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과감한 행동을 취하지 않는다면 실업률 25%를 기록했던 ‘경제 대공황(the Great Depression, 1929~1939년)’ 시절만큼 경기...
고직순 편집인  |  2020-03-1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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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생필품 ‘싹쓸이’.. ‘어글리 아시안’과 연결되지 말아야
호주에 이민을 와서 가장 좋은 점 중 하나는 ‘조용하고 안락한 라이프 스타일’일 것이다. 법질서를 지키는 시민의식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 관습이 이런 선진 라이프 스타일을 뒷받치는 힘이라고 생각한다. 인구밀도가 높은 ...
고직순 편집인  |  2020-03-05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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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어쩌다 총리’ 스코모.. 리더십 회복할까?
산불이 크게 번지는 데는 4개의 주요 요인들이 있다고 한다. 고온(폭염 등), 낮은 습도(장기 가뭄 여파), 강풍, 산에 탈 것(fue...
고직순 편집인  |  2020-02-2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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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7개월 계속된 포트 맥쿼리 인근 산불
지난 주 시드니를 포함한 NSW 대부분 지역에 정말 많은 비가 내렸다. 3-4일 평균 강우량이 거의 400mm였다고 한다. 집중 호우로 곳곳에 침수 피해가 났다. 나무가 쓰러졌고 시드니와 센트럴 코스트는 4만여 가구...
고직순 편집인  |  2020-02-13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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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이젠 ‘중국 의존도 낮추기’ 필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맞으며 호주의 중국 의존도가 경제-사회적인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이 문제가 가장 심각한 분야는 교육(유학산업)과 관광업일 것이다.상당수 호주 대학들이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중...
고직순 편집인  |  2020-02-06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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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호주 총리는 1월 중 내셔날프레스클럽(NPC)에서 새해 연설을 통해 그해의 의회 정치에서 중요한 방향을 제시하거나 새로 계획하는 정책을 설명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서 대통령의 연두 기자회견과 비슷하다. 스콧 모리슨...
고직순 편집인  |  2020-01-3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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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보고 좋으면 구매하자!”
‘지방물품구매운동’ 동참 권유올해 1월 26일 오스트레일리아 데이(Australia Day)는 일요일과 겹치는 관계로 27일(월)이 대체 공휴일(Australia Day holiday)이 되면서 25-27일(토-월)...
고직순 편집인  |  2020-01-2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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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환경 이슈’는 자연이 던진 화두
“호주 신문사에서는 대체로 2가지 방법으로 기자를 채용하는 것 같다. 하나는 과거 방식으로 ‘헝그리 정신’이 있는 지망생들을 대상으로 카뎃(견습생) 기회를 주면서 훈련을 시킨다. 이들 중 프리랜서로 활동 경력을 주지...
고직순 편집인  |  2020-01-16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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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기후변화 방치’는 국정 농단이다
지난 2005년 호주 최고의 국립과학연구기관인 CSIRO(연방과학산업연구원), 기상청(Bureau of Meteorology), 산불협동연구소(Bushfire Co-operative Research Centre)는 ...
고직순 편집인  |  2020-01-09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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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 시론] 부정적, 재난 뉴스 많았던 2019년을 마감하며..
신문사는 한해를 보내면서 송년 특집으로 10대 뉴스를 정리합니다. 한호일보도 2019년 호주(12월 13일자)와 한인 사회 10대 뉴스(12월 20일자)를 선정해 보도했습니다. 올해 어떤 빅 뉴스들이 지면을 장식했는...
고직순 편집인  |  2019-12-1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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